완주 창의디자인플랫폼 부엌의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
완주 잠종장 문화재생사업인 창의디자인플랫폼에서 개최하는 전시인 ‘창의디자인페스타’를 지역 주민들과 참여형 디자인워크샵을 통해 함께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부엌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코크리에이션이 진행하였습니다. ‘부엌의 인문학’프로그램은 부엌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의와 현재의 부엌 의 모습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완주의 부엌을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 워크샵으로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 3팀과 함께 주민들이 원하는 부엌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디자인 워크숍입니다.

접근방법
– 현재의 부엌 관찰 및 진단
– 미래의 부엌 아이데이션
– 도출된 아이디어를 디자이너와 실제 제품 디자인을 위한 아이데이션 및 스케치

결과
디자인 워크샵에서 주민들이 도출해낸 아이디어를 전문디자이너들이 3D모델링 및 3D프린팅을 통해 제품을 제작하고 그 과정을 참여자들과 공유하며 결과물을 완성하였습니다.

기대효과
– 주부들만의 노동공간이었던 부엌에 대한 새로운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생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전달
– 지역에 새롭게 생기는 공간의 오픈 전시에 직접 디자인과 제작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향후 공간의 사용성과 역할에 대한 능동적 참여 유도

프로젝트 정보
클라이언트 : 완주군
워크숍 진행 : 김민수(국제공인퍼실리테이터)
참가자 : 완주시 주민으로 구성된 3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