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국민디자인단 – 취약계층 119신고체계

프로젝트 설명
“말을 하지 못하거나, 시력이 약한 사람들은 위급상황 시 어떻게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2010년을 기준으로 중증장애인의 수가 10년동안 2배 이상 증가하여 250만 명에 달하고, 독거 노인도 120만 명이 넘은 현실입니다.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는 이러한 사회적 약자의 사회보장 서비스로 재난취약계층 간편 119신고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문제현황
재난 취약계층 간편 119신고 서비스는 청각, 시각 장애인이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특수 제작된 단말기의 단축 버튼을 통해 사고 유형별 신고가 해당기관으로 자동 연결되어 신고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안전 ICT서비스로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이 진행되었으나, 예산의 문제로 소수의 사용자 층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대상을 포함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접근방법
– 다학제 참여 워크숍 개최
– 현재 서비스를 다양한 국민의 시각에서 아이디어를 제시
– 과제의 재설계 및 고도화를 통해 정책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의 여부 확인

기대효과
이번 사업은 통신사업자와 업무협약을 통해 단말기를 무상 보급하여 서비스 대상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결과

프로젝트 정보
클라이언트: 전라북도 창조정보과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
워크숍 진행: 김민수(국제공인퍼실리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