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방법

COCREATION / 코크리에이션 접근방법

공동창작을 위한 코크리에이션의 접근 원칙

코크리에이션 프로세스의 컨셉

혁신을 만들어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정해진 방식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코크리에이션은 기존의 방식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의 문제를 다루기 위해 참여 기법을 활용하고

확산/수렴 사고를 바탕으로 새롭고 유용한 해결안을 만들어 내는 것을 기본 접근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크리에이션 프로세스

코크리에이션이 실천하는 참여의 가치

코크리에이션은 참여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문제해결 절차 속에서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퍼실리테이션을 수행합니다.

​공동 책임 의식

참가자들은 참여의 가치가 반영된 아이디어를 원합니다. 스스로 문제를 찾고 만들고 선택한 아이디어이기 때문입니다. 즉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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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인 해결책

해결책은 꼭 혁신적이어야 할까요? 서로의 이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이디어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도 합리적이고 현실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강력합니다.

서로의 관점 이해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상호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이러한 상호 관점 공유는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는 기초가 됩니다.

​모두가 참여

모두가 발언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돕습니다. 그렇게함으로서 언급하기 어려운 상황과 숨겨진 이슈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

코크리에이션은 고객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과 해결책을 디자인 합니다.

전문가의 해결책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집단 구성원의 지식과 경험을 융합하여 해결책을 디자인합니다.

그러기 위해 코크리에이션은 서비스디자인, 디자인 기반 사고, 그리고 퍼실리테이션 절차와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세상이 되도록 창의적인

해결책을 만들고 촉진 시킨다!

온라인 협업 도구 사용을 통한 안전한 운영

코크리에이션은 최적화된 온라인 협업도구를 사용하여 면대면에 준하는 워크숍 운영을 진행합니다.

온라인 협업을 위해 사용하는 도구

전문 퍼실리테이션 기술의 적용

퍼실리테이터는 누구 인가요?

협업을 통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는 모든 사람이 참여하고 긍정적인 참여를 만들어내도록 중립적인 위치에서 프로세스를 안내하고 집단의 지혜를 활용하는 전문가입니다.

전문가(서비스디자인), 교사, 교수, 선생님, 컨설턴트, 트레이너, 사회자, 진행자와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 혼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은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적어도 진행되고 있는 워크숍에서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공존하기 어렵습니다. 퍼실리테이터는 본질적으로 중립입니다. 중립적인 자세로 문제해결 과정 전반에 걸쳐 팀을 지원하기 위해 논의되는 내용보다 절차에 집중합니다.

왜 '훈련된'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할까요?

"분야전문가이고, 말도 잘하고, 친절한 자세로 참가자들과 분위기 좋게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 하면 안되나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에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집단의 효과성을 모두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경우 참여의 가치가 발현되기 어렵고, '참여'기반의 활동들에 대해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구조화 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훈련된 퍼실리테이션 기술이  필요합니다.

집단이 효과적인 확산/수렴 활동을 해내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적용합니다. 퍼실리테이터는 문제해결과정에서 중립적인 입장을 통해 집단을 돕는 역할이 필수적입니다. 내용에 관여하지 않으면서 집단의 프로세스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촉진기술이 숙달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훈련되지 않은 퍼실리테이터는 오히려 퍼실리테이터가 없는 집단보다 그 효과성이 떨어집니다.

숙련된 퍼실리테이터는 안전한 발언환경을 형성하고 참가자 개개인의 참여가치를 환기시켜주며, 집단이 핵심주제에 집중하도록 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리서치 및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통계나 데이터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숨겨진 요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요자의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해결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 관점 접근

주제와 상황이 다른데 왜 항상 똑같은 디자인씽킹 탬플릿을 사용하나요?

​전문 퍼실리테이션을 서비스디자인 분야에 적용하여 최적의 프로세스를 설계 합니다.

상황에 맞는 프로세스 설계

참가자를 대상으로 템플릿을 채우는 워크숍에서 고민은 오로지 참가자 각자의 몫인데 어떻게 집단 시너지가 나올 수 있을까요?​ 국제기준(IAF)의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전달하는 훈련된 퍼실리테이터가 디자인 과정을 운영합니다.

진정한 참여와 숙의 촉진

서비스디자인 분야에서 1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공공정책에 대한 주제를 형성하고 가시화합니다. 

해결책의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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